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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대학교 정경대학의 자치언론, 정경대학 신문사 The HOANS가 관리하는 블로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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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너 또한 한 편의 글이 된다⑥: 맛깔 나는 글을 위하여: 문체와 리듬

    일을 하기 위해서든 시간을 잠시 보내기 위해서든 글을 읽다 보면 온갖 미사여구를 동원해도 지루한 글이 있고 수식어가 거의 없이 아주 필요한 말을 썼어도 빨려 들어가듯 읽게 되는 글이 있다. 편집국장으로서가 아니라 평범한 독자의 입장에서 자연스럽게 읽어나가다가도 잘 읽히는 글이 있으면 감탄을 숨길 수가 없다. 그러나 첫 글에서 말했듯 기자는 전문적으로 글을

    2013-04-11 12:47 덧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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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학술] 전 세계와 지식을 공유하는 iTunes U

    올해 초 iTunes U 서비스가 국내에 제공되면서 본교가 iTunes U 활성화에 적극 뛰어들고 있다. 이미 전 세계 많은 대학들이 iTunes U에서 강의를 공유하고 있으며 본교 또한 23개의 강의를 공개한 상태이다. The HOANS가 떠오르는 공개 강의인 본교의 iTunes U 현황과 전망에 대해 알아봤다. 본교 교수학습개발원에서는 지난 2월 iT

    2013-04-06 01:13 덧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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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허심탄회] 대학에서 설 자리를 잃은 우(右)

    대학생의 가장 큰 특징은 다른 세대 그리고 다른 직분에 비해 상당히 자유롭다는 점이다. 모두에게 똑같이 주어지는 24시간을 가장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는 시기이며 접하고 싶은 경험을 상대적으로 쉽게 접할 수 있는 시기이기 때문이다. 그만큼 대학생이라는 시기는 중요한 시기이며 올바른 가치관 형성을 위해서는 최대한 많은 것을 접해보고 생각해보아야 한다.가치관의

    2013-04-06 01:11 덧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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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독자투고] Volume Up! 소리쳐!

    ‘새낵함’으로 가득 차있던 3월 첫째 주 금요일 저녁, 여느 새내기처럼 저는 선배와 저녁을 먹고 있었습니다. 다른 밥약속들과는 달리 조금은 진지했던 그날, 등록금을 내지 못해 스스로 목숨을 끊은 학우의 이야기를 들었고 가슴이 아려오다 못해 무척 아팠습니다. 쉽지 않은 결정을 내렸을 이름 모를 학우의 고통이 어렴풋이 느껴졌기 때문일 뿐만 아니라 저와 제 가족

    2013-04-06 01:10 덧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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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대後問] 대한민국 언론의 현주소의 관하여

    ‘신문은 약자의 반려.’위의 문장은 제1회 신문주간의 표어이다. 신문의 날은 1957년 4월 7일에 독립신문의 창간 61주년을 맞이하여 언론인들이 독립신문의 창간정신과 언론의 자유의지 및 실천의지를 되새기고자 만든 기념일이다. 표어에서도 알 수 있듯 신문을 비롯한 언론에는 부당한 권력에 맞서 약자를 보호하고 진실을 널리 알릴 의무가 있다. 나아가 언론은 비

    2013-04-06 01:09 덧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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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자일기] 입사 1년의 기록

    The HOANS에 입사한 지 어언 일 년이 됐다. 아직까지도 ‘고려대학교 정경대학신문사 호안스의 취재2부 기자’라고 말 하는 것이 낯간지럽기만 하다. 8기 선배 의 도움을 받아 기사를 쓰기 시작해 동기인 9기끼리 만든 신문이 벌써 네 번째를 향해간다. 그 동안 많은 기사를 보고 써왔지만 기사는 빨리 써지지 않고 손가락은 무겁기만 하다. 아직까지 단어와 어

    2013-04-06 01:06 덧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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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설] 누구를 위한 대관인가

    대관은 학생들의 자치 활동과 학습 활동에 필수적인 부분이다. 학회나 동아리, 스터디 활동 등은 기본적으로 공간이 보장돼야 원활히 진행될 수 있기 때문이다. 학교는 학생들의 이러한 활동을 전폭적으로 지원해줘야 한다. 하지만 실제로 여러 단과대에서 대관이 이뤄지는 모습을 보면 과연 ‘학생을 위한 대관’이 실현되고 있는지 의구심이 든다.

    2013-04-06 01:01 덧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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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설] 대형 강의 분반, 그 중심에는 학생이 없다

    매 학기 초는 수강 신청 문제, 수강 정정 기간 등으로 어수선하지만 지난달은 유난히 학생들의 불만의 목소리가 컸다. 대형 강의 분반 때문이다. 본교는 한국대학평가원이 주관하는 ‘2013 대학기관평가인증’을 받으라는 교과부의 지침에 따라 수강인원이 100명 이상인 강좌 비율을 2.5% 이하로 맞추기 위해 지난달 대형 강의 강제 분반을 시행했다.대형 강의 비율

    2013-04-06 01:00 덧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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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편집실에서] 일방통행

    으레 그랬듯 올해도 3월이 되니 교육권리찾기운동이 한창입니다. 정경대에서도 주황색 옷을 입은 실천단원들이 틈이 나는 대로 선전전을 진행하고 새롭게 몇 가지 방식을 더해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습니다. 비록 제가 입학했을 당시의 문제점이 해결되지 않아 의제는 몇 년째 보던 그대로이지만 문제 해결을 한층 더 기대해볼 만합니다.그러나 아쉬운 점이 하나 있다면 교육

    2013-04-06 00:59 덧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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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학술] 청년, 새 민주주의에 새 희망을 품다 - 제4회 비례대표제포럼

    제4회 비례대표제포럼이 2월 15일 금요일에 홍대 카톨릭회관에서 열렸다. 한림국제대학원대학교 국제학과가 주최하고 동(同)대학 정치경영연구소가 주관한 본 행사는 현재 한국의 정치상황을 진단해보자는 취지에서 마련됐다. 정당정치 개선을 위한 비례대표제의 모델을 제시하고 더 나아가 기성세대와 청년들이 소통하는 자리에 The HOANS 기자들이 함께했다.비례대표제포

    2013-04-06 00:52 덧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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